| 고흥군,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대 체전 성공 개최 발대식 개최 체육대회·장애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및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
| 2026년 10월 06일(화)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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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과 특별시의회 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내년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발대식은 내년 4월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에서 개최되는 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힘을 모으고, 조직위원과 추진위원들의 단합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주요 내빈 축사, 오프닝 영상 시청, 양대 체전 준비상황 보고(ppt),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위원장인 공영민 고흥군수가 김은수 고흥군체육회 회장과 정성언 고흥군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이어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 위원들은 지역사회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수단과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참석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성공 개최 의지를 확인하며 발대식을 마무리했다.
고흥군은 내년 4월 개최되는 양대 체전을 계기로 고흥의 우주항공산업과 천혜의 자연환경, 역사·문화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선수단과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스포츠·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힘찬 출발점”이라며 “지역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체전을 준비하고,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체육대회는 내년 4월 9일, 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1일 우주항공 중심도시인 고흥군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과 정비, 숙박·교통·안전대책 마련, 자원봉사자 운영 등 분야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