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지식산업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전문기관과의 밀착 협력으로 지식산업센터 성공 운영 및 우수 유망기업 유치 '시동'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
| 2026년 10월 22일(목)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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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오는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인 김제시 지식산업센터의 효율적인 관리와 전문적인 센터 운영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기업 지원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지식산업센터는 백산면 부거리 1596(지평선산업단지 복합용지)에 지상 4층(연면적 8,000㎡)의 규모로 건립예정이며 중소기업, 벤처기업, 창업기업 등에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 성장 지원과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갈 핵심 거점 시설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업지원 노하우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시설 운영 관리를 비롯해 우수 유망기업 유치 및 기업지원 서비스 제공 등 센터 운영 전반을 맡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센터의 조기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협약은 김제시 지식산업센터가 단순한 임대 공간을 넘어, 우리 지역 창업·벤처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성장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며, “전문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유망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식산업센터 건립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수탁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 기업을 유치해 나갈 예정이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