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 강화

사회
광양경찰서,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 강화
개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선도활동 주력
  • 입력 : 2022. 08.29(월) 17:10
  • 서은홍 기자
광양경찰서,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 강화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정재봉) 읍내지구대는 초중고 개학에 맞춰 학교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 대한 점검과 홍보 등 청소년 선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PC방, 코인노래방 등 청소년 비행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 및 집중 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비행 예방을 위한 선도 활동을 하였다. 이와 함께 편의점, 청소년유해업소 업주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광양경찰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유관기관 단체 등과 민관 합동 점검 및 홍보 등 청소년 아웃리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