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고로 정비 시 안전밸브를 개방하여 유해가스가 집진시설을 거치지 않고 무단 방출되도록 하여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조업정지 10일”이라는 행정처분이 예고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서 6월18일 감독기관인 전남도 주관으로 ‘고로 대기유해물질 무단배출 청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업정지 10일”은 환경부와 전남도, 철강사협회와 포스코등이 두 달 이상 논의와 토론을 통해 지난 4월 24일 결정되었다. 그런데 행정처분이 내려지기까…
도돌이표가 된 청암대, 그리고 교육부 2019.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