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호남충청권역본부, 자립준비청년 대상 후원금 전달식 진행

사회
굿네이버스 호남충청권역본부, 자립준비청년 대상 후원금 전달식 진행
  • 입력 : 2024. 02.07(수) 22:05
  • 서은홍 기자
(사진제공=굿네이버스 호남충청권역본부)굿네이버스 호남충청권역본부사무국장(왼쪽 두 번째)과 윤중선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정준옥 국민연금공단 동광주지사장(오른쪽 첫 번째), 허현숙 국민연금공단 북광주지사장(왼쪽 첫 번째)이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굿네이버스 호남충청권역본부(본부장 정용진)는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윤중선)로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금으로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보육시설을 퇴소하고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 10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후원에 동참한 국민연금공단 동광주지사장과 북광주지사장도 참석해 지역사회 청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윤중선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국민연금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청년들과의 소통의 장이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충청권역본부장은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정해진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굿네이버스 호남충청권역본부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주민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충청권역본부는 나눔 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사업과 지역사회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