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2021년 가족정책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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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2021년 가족정책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가족 복지증진 및 양성평등 가족문화 확산 기여 공로

  • 입력 : 2021. 05.14(금) 17:37
  • 서은홍 기자
1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2021년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공사 최연철 부사장(사진 가운데)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1년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항만공사는 다양한 가족의 복지증진 및 양성평등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공사는 다문화, 조손, 한부모 등 다양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복지증진 및 성장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행복한 가족문화 확산, 가족가치의 제고, 다양한 가족의 건강한 성장자립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취약가족을 위한 자녀돌봄, 자녀성장지원 프로그램과 이주여성 일자리 창출지원 등 지역사회 실정에 맞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했다.

차민식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적 정책과 지원으로 건강한 가족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0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최초로 획득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