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교통안전 및 안전점검의 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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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교통안전 및 안전점검의 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선진적 교통문화 정착을 통한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

  • 입력 : 2021. 11.25(목) 13:53
  • 서은홍 기자
고흥군, 교통안전 및 안전점검의 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5일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군민 스스로 교통안전문화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고흥 파리바게트 회전교차로 앞에서 고흥경찰서, 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합동으로 「고맙습니다」교통안전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교통안전 현수막, 전단지 등을 활용하여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위해 운전자가 지켜야할 ‘과속운전 No 안전운전 Yes 사람이 우선입니다!’를 중점 안내하면서 교통 안전문화 정착에 모두 참여할 것을 홍보하였다.

또한, 코로나19 대응단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자율방역·자율실천을 위한 행동유발형 안전실천 운동인 「마스크 하자」,「손씻기 하자」,「진단검사 하자」라는 내용으로 ‘대한민국, (안전) 하자’ 캠페인을 병행하였다.

한편, 고흥군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민의 안전 의식이 생활화돼야 한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시책을 통해 선진 교통 문화 정착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