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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는 목포시보건소와 목포경찰서, 목포소방서, 타 시·군 생물테러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생물테러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생물테러 대응 이론교육 ▲개인보호구 착·탈의 시연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검체 수송 절차 등으로, 참여자들은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목포시 관계자는 “생물테러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려면 지속적인 훈련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2026.10.13 (화) 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