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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환으로 오는 10월 29일(화)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송정역 헌혈의집에서 여성단체 회원들과 협약기관인 다올 사회적기업 등 여러 단체가 함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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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여성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헌혈 참여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2026.10.22 (목) 08:21















